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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액 수분측정기 구입

알리산 브레이크액 수분측정기 입니다. 이번 세일기간에 구매 했습니다. 가격은 매우 저렴합니다. 몇천원 정도 입니다.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측정값의 정확도가 어떨지 모르겠지만, 유튜브의 실험 영상중에는 그럭저럭 괜찮은 결과를 보여주는 것도 있었기 때문에 한번 구매해 봤습니다.  저는 그렇게 까지 정밀하게 실험하기는 너무 귀찮.......아서 그냥 수돗물에 넣어 테스트 해 봤습니다. 수돗물에서는 수분 4% 이상이라고 제대로 측정해 주더군요.  새 브레이크액이 있다면 테스트 해 보겠지만 없어서 그냥 제차의 브레이크액을 테스트 해 봤는데 1% 미만으로 측정을 해 주더군요. 새차 구입하고 한번도 교환해 준적이 없었는데...괜찮은가 봅니다. 측정값이 맞는지는 알 방법이 없어서 정말 괜찮은건지 애매하긴 하지만 제 경우는 그냥 근거없이 신뢰하기로 했습니다. 수돗물은 최소한 제대로 측정한것 같아서 말이죠. ^^; > 브레이크액 측정하려고 뚜껑 열어보시면 거름망이 있어서 그냥은 측정을 할 수 없습니다. 그 거름망을 제거 해야 하는데 이게 좀 어렵습니다.  롱노즈 드라이버와 송곳 같은것을 준비 해야 거름망을 제거 할 수 있습니다. 손상없이 빼내기는.....그닥 손재주가 없는 저는 무리더군요. 저는 빼다가 좀 손상이 되어서 그냥 빼 버렸습니다. 검색해 보니 없어도 큰 문제는 없어 보이더군요.  거름망때문에 생각보다는 난이도가 좀 있는(?) 작업이었습니다. 처음부터 그냥 거름망을 부순다는 마음으로 빼냈으면 훨씬 간단했겠지만요.  가격도 저렴하니 부담없이 한번 구입해서 테스트 해 보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닝 JA 엔진오일 교환. 보쉬필터 구입

요즘은 주행거리가 1만km 가 안되다보니 1년에 한번씩 엔진오일을 교환하고 있습니다.  1년에 한번이라 그냥 오토큐에서 교환을 했었지만 오토큐의 오일교환 가격이 너무 오른데다가 이젠 보증도 끝났기 때문에 오일과 필터를 구입해서 공임나라로 갔습니다.  > 오일은 kixx g1 fe 1L x 3 을 구입하고 필터는 보쉬제품으로 구입했습니다.   A3003 이 에어필터이고 O0356 이 오일필터 입니다. 기아의 순정부품보단 조금 가격이 저렴합니다.  > 오랜만에 공임나라 갔는데 교환공임이 17000원 이네요. 물가가 오른만큼 오일교환 비용도 예전보다 좀 올랐네요.  필터 품번도 기록해 둘겸 올려 봅니다. ^^;

자동차 브레이크등 교체

차에서 내려서 짐을 정리하고 있는데 문득 보니 뒷쪽의 왼쪽 미등이 나오지 않고 있더군요.  제차의 경우 미등으로 쓰이는 전구는 위 아래 2개 인데 아래쪽 전구는 브레이크등과 미등 2가지 역활을 하는 전구가 들어 갑니다. 들어 오지 않는 전구는 바로 아래쪽 전구로 확인해 보니 브레이등은 들어 오는데 미등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제 차는 트렁크 열고 보이는 나사 2개만 풀면 후미등을 분리하여 전구를 교환할 수 있습니다.     > 전구 규격은 P21/5w 로 더블전구 입니다. 아래쪽 전극도 2개고 필라멘트도 2개 입니다. 테스터기로 테스트를 해보니 확실히 하나는 끊어져 있는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 부품점에 가면 차 번호로 맞는 전구를 구할 수 있지만 인터넷으로 구매하려 한다면 메뉴얼을 보고 전구규격을 잘 확인해야 합니다.  더블전구의 경우 P27/8w 도 있는데요. 소켓의 모양이 같아서 사용은 할 수 있지만 사용전류가 다르기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가급적 메뉴얼에 적혀있는 규격대로의 전구를 구입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차 구입하고 첫 자동차 검사

차를 구입한지 벌써 4년이 되었더군요. 아직 주행거리는 2만이 안되었는데 말이죠.  모닝 구입할때 참 고민이 많았었는데...어차피 주행거리도 많지 않을텐데 그냥 싸게 가자....라고 생각하고 샀는데 잘 산거 같습니다.  시내주행, 고속도로 주행....모두 만족하며 운행하고 있습니다. > 4년이 되어서 첫 자동차 정기검사를 해야 되서.... 오랜만에 좀 알아보니 검사비도 좀 올랐고, 조금 달라진 것도 있더군요.  제가 사는 지역은 교통공단 검사소는 예약으로만 가능하다고 해서, 그냥 사설 검사소로 아침일찍 검사하러 가서 검사하고 왔습니다. 사설 검사소는 그냥 선착순이더군요. 아직 새차나 마찬가지라...검사에 걸릴것도 없고 첫 검사라 배기가스 검사도 안하기 때문에 순식간에 끝났습니다. ㅎㅎ > 원래는 검사하고 나중에 엔진오일을 교체하려고 했지만 검사한김에 근처 오토큐에 물어보니 당일 접수 해 준다고 해서 그냥 오일까지 하루에 교환하고 끝냈습니다.  사실 검사전에 예약하고 엔진오일을 교환하려고 했는데 무슨 집근처 오토큐 예약이 대부분 다음주에나 가능하게 되어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좀 오래 기다려도 오늘 할 수 있을까....싶어서 물어 봤더니 가능하다고..... 좀 기다리긴 했지만 당일 교환은 했습니다. 작년보다 오일 교환비용은 만원 조금 더 올랐더군요. 3기통 모닝 오일교환이 7.7만 정도라니.....예전 SUV 오일 교환비용보다 더 비싼걸 보면....참.... 내년까지 엔진보증기간이니 내년까지만 오토큐를 이용할 계획이긴 합니다. 그 후에는 다른곳에서....아마도 오일구입해서 공임나라 가맹점으로 가지 않을지.....공임나라 공임도 계속 오르긴 하더군요.  뭐...아무튼 그런것도 내 후년이나 생각해 볼 문제고..... 다음 2년때 검사는 종합검사니 검사비도 더 비싸지겠네요. 그래도 모닝이라 이래저래 유지비는 덜 들긴 합니다만 이제 조금씩 돈이 들어가기 시작하네요. ^^;

자동차 오토트랜스 미션 오일 예열 P, N ?

자동차에 관심을 갖게 되서 이것 저것 찾아보다 보니 느끼는 건데.... 주변 지인들에게 전해지는 자동차에 대한 정보들 중 상당수는 고대(?)의 지식인 경우가 많습니다. 가령 이 글의 주제도 그중 하나인데요. 예전 차량들은 P 에서 미션오일이 순환이 안되었답니다. 따라서 예열을 위해선 N 에 놓으라는 말이 있었죠. 하지만 요즘 차량들은 P 나 N 이나 모두 예열 됩니다.  뭐...이게 예열 때문이기도 하지만 쿨링 때문이기도 합니다. 무슨말이냐 하면.... 대부분 미션오일 쿨러는 엔진을 식히는 라디에이터 아래쪽에 위치합니다. 냉간시에는 라디에이터 아래로 미션오일을 순환하면서 엔진열에 의해 덥혀진 라디에이터 냉각수로 미션오일의 열을 올리는 방법으로 미션을 예열 합니다. 그리고 미션오일 온도가 오르게 되면 그때는 이 장치는 냉각장치로 역활을 하게 됩니다. 즉, 냉간시엔 예열, 어느정도 온도가 오르면 냉각을 하게 되는 거죠. 그런데 과거 P 단에 놓았을때 미션오일이 순환이 안되던 때엔 P 에 놓고 오랫동안 공회전을 하게 되면 미션오일이 과열되도 미션오일이 순환이 안되므로 냉각이 안되는 문제가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냉각 때문에라도, P에서도 오일을 순환하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예전과는 달리 P 든 N 이든 이제 냉각이 되는거고 또한 예열도 되는 겁니다.  뭐...예열을 위해서건 냉각을 위해서건 어쨌던 최근 자동차들은 P 와 N 사이에는 미션에 파킹기어가 물리냐 안물리냐의 차이 정도 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니 예열 한다고 굳이 N 으로 놓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엔진이나 미션이나 예열은 공회전 보단 서행이 효율적이라 합니다. 집 앞에서 부터 고속주행을 해야 하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장시간 공회전보단 천천히 주행하는 쪽이 효율적입니다. 예열은 길어도 1분 정도면 된다는게 전문가들의 이야기 입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5인치 후방카메라 모니터

후방카메라용으로 쓰던 내비게이션의 돌연사로 인해 급하게(?) 구입하게 된 후방카메라용 모니터 입니다. 국내 쇼핑몰 좀 검색해 보니 상대적으로 가격이 좀 비싸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검색해 보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4.3인치와 5인치 모델이 있는데 제가 구입한것은 5인치이고 구입한 가격은 $17.5 달러 입니다. 가격은 화면크기와 상관없이 동일하더군요. 기존 내비게이션 보다 화면은 좀 더 작지만 후방카메라용으로는 충분합니다.  4.3 인치 모델의 해상도는 480x234 라고 표기 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구입한 5인치 모델의 경우 별도로 표시되어 있지는 않은데 아마 동일하거나 큰 차이는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해상도는 좀 낮지만 5인치로 크기도 작고 후방카메라 용도기 때문에 해상도가 낮은건 문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이 모델은 위 사진처럼 안쓸땐 접어 놓을 수 있는 모델입니다. 버튼을 누르면 펴지는데 가격을 보면 아시겠지만 부드럽게 펴진다거나 그런건 없습니다. 그냥 경박하게(?) 펴집니다.  단자는 3개인데 한개는 전원 입력이고 2개의 Video 단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원은 ACC 에 연결해 두면 되고요. 일반 후방카메라 되는 내비게이션 처럼 Video 출력이 감지되면 켜저서 후방카메라 화면이 보이고 AV 신호가 없으면 꺼지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기존 내비게이션 시거잭을 이용해서 그냥 시거잭에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 설치는.....따로 부착용 양면테이프 같은 것은 없고요. 미끄럼 방지 패드 같은 걸 하나 동봉해 줍니다. 아마 그 위에 올려놓고 쓰라는듯 합니다. 무게도 가벼워서 그냥 위에 올려놓고 써도 별다르게 움직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만....충돌시엔 좀 문제가 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일단 그냥 올려놓고 쓰는데 불안하신 분들은 따로 양면테이프를 구입해서 붙여 쓰시는 게 좋겠죠.  > 생각보다 영상은 선명하게 잘 나옵니다. 다만 저렴한 매우...

내비게이션이 고장나서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을 써보고 있습니다

 뭐...요즘에는 대부분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을 쓰고 계시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2012년경 구입한 파인드라이브 내비게이션을 계속 쓰고 있었습니다. 어차피 놀러도 잘 안다녀서 길안내 보다는 후방카메라와 과속카메라용으로 주로 쓰고 있었죠.  그렇기 때문에 폰내비는 그다지 고려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냥 아무런 전조 없이 그냥 내비게이션이 죽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고민했는데 저렴한 내비를 그냥 사려고 했더니 13만원 정도 하기에 요즘 대세대로 그냥 폰내비를 쓰고 후방카메라 모니터를 따로 설치해 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여기에는 몇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저는 일단 아직 3G 스마트폰을 쓰고 있었습니다. 예전에 중국제 폰을 싸게 직구 한 건데 램 1기가에 메모리 8기가 짜리라 좀 빡빡하고 별거 못하긴 하지만 폰으로 게임을 하지 않는 저한테는 정말 만족스러운 폰 이었습니다.  근데 요즘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3G 망이 정말 많이 부실해 졌습니다. 조금 한적한 곳으로 가면 데이터가 잘 안되거나 매우 느린곳이 많더군요. 제가 자주 가는 곳 한곳이 그렇더군요. 폰이 사양이 떨어지긴 하지만 내비게이션 정도는 돌아가는데 3G 데이터가 연결이 안되서 내비앱이 안켜집니다. 그래서 LTE 로 개통을 하고자 중고로 LG Q9 을 하나 들였습니다.  LG Q9 은 일단 폰으로선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배터리가 좀 빨리 떨어지는 것 같은데 문제 될 정도는 아닙니다. 그리고 기존 3G 를 LTE 로 바꾸고자 알뜰폰 회사인 ktm 모바일의 LTE로 번호이동을 했습니다. 이렇게 정비를 한 후에 스마트폰을 내비게이션으로 몇 번 사용해 보았는데요. 처음 사용한 내비는 KT 계열 통신사면 데이터가 무료인 원내비 였습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했던 일이 발생했는데......무시무시한 발열을 보이더군요. 폰을 도착지에서 꺼내보니 엄청 뜨거웠습니다. 충전기를 꽂아 놨음에도 배터리가 줄어든걸 보면 열로 인해 충전을 중지한걸로 ...

GPS 방식 HUD(Head Up Display) T900 구입했습니다

요즘 이런저런 속도 제한 때문에 속도계를 봐야 할 일이 좀 많이(?) 있다 보니 HUD 가 있으면 좀 편할까 해서 구입했습니다.  > HUD 에는 OBD2 방식과 GPS 방식이 있습니다. OBD2 방식이 장점이 많이 있지만 자동차의 오작동 문제가 많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문제없이 잘 쓰고 있는 분도 많기 때문에 선택의 문제입니다만.... 제 경우는 HUD 가 비록 그 확률이 적다고는 해도 그런 오작동 가능성을 감수할만한 기계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런 걱정이 없는 GPS 방식으로 구매했습니다.  GPS 방식은 GPS 신호를 이용해서 속도를 구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OBD2 방식 보다는 속도변화에 대한 반영이 조금 느리다는 점이 단점입니다. 또한 GPS 신호가 잡히지 않는 터널등에선 속도가 표시되지 않는 단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HUD 의 문제에 따른 오작동의 문제에서 완전히 자유롭습니다. 또한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배터리 방전의 문제 같은 것도 신경 쓸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  GPS 방식으로 구입한다고 해도 한가지 선택이 더 남았습니다.  HUD 에 반사판이 달려 그 반사판에 속도를 보여주는 방식과 자동차 앞 유리에 속도를 반사시켜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앞유리에 반사시켜 보여주는 방식의 경우 속도를 표시할 위치 선정에서 조금 자유롭습니다. 앞유리 좀 위쪽에 속도를 비추게 할 수도 있죠. 하지만 그런 경우 운전 시야를 혼란스럽게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이중상이 맺히는 현상도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 경우는 자체 반사판을 가지고 있는 컴바이너 방식으로 선택 했습니다.    제 경우는 T900 이란 제품을 골랐습니다. 구입은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했고요.  이것과 거의 비슷하게 생긴 eanop 이라는 회사의 제품도 있는데 T900 을 구입한 이유는 단지 가격이 이 제품이 더 저렴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국내 사용자의 사용기를 딱 하나 ...

자동차 공기 주입기 8mm 에어척

  자동차 공기 주입기를 별도로 구입해서 쓰다가 고장나서 현재는 자동차의 펑크 수리킷에 있는 컴프레셔를 쓰고 있습니다.  예전 쓰던 제품도 그랬지만 공기주입기를 사용할때 연결 부분이 나사형태로 되어 있어서 조이고 풀고 하는게 시간도 좀 걸리고 바람도 좀 새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나사로 채결하는 부분을 잘라내고 한번에 연결할 수 있도록 교체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위의 제품이 있으면 자르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공기 주입기의 나사형태로 된 부분에 끼워주기만 하면 됩니다.  이걸 사용하면 나사처럼 풀고 조일 필요없이 눌러서 끼워주기만 하면 되서 정말 편합니다.  요즘엔 국내에서도 수입해서 파는 업자가 좀 있는데 검색사이트에서 8mm 에어척으로 검색해 보면 좀 저렴하게 파는 판매자가 있습니다. 다만 배송비가 제품 가격보다 비쌉니다.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사면 무료배송이긴 한데 보통 트래킹이 안되는 방법으로 보내기 때문에 분실의 위험성도 있고 배송 시간도 오래 걸린 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car air connector' 정도로 검색해서 뒷부분이 나사 형태로 된걸 구입하면 됩니다.  나사 결합 형태의 공기주입기를 쓰신다면 한번 구입을 고려해 볼만한 제품입니다. 상당히 편합니다.  

Pavis Scorpio 블랙박스

 유튜브에서 블랙박스 보다 보니 별의 별일이 다 있길래 후방 블랙박스가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경우는 예전 차에서 사용하던 720p 블랙박스를 새차에도 이식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돈들여서 전후방 되는 좋은 걸 살 것인가, 그냥 적당한 전방용을 하나 더 사서 뒤에 설치 할 까를 고민하다가 저렴한 블랙박스를 뒤에 하나 추가 하기로 하고 옥션에서 제일 싼걸로 하나 샀습니다. 얼마전 까지 판매했는데 막상 글쓰는 지금은 구입 불가네요. 다른곳에서도 팔기는 하는데 옥션보다 만원정도 더 비싸네요. http://hdmoden.com/bbs/board.php?bo_table=product&wr_id=7 상세한 내용은 위의 제품 설명을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간단히 설명하면 1채널 720p 30fps 의 저렴이 블랙박스 입니다. LCD 화면 같은 것도 없고요. 아주 단순합니다.  위의 상품설명에는 외장 gps 를 달 수 있다고 써있는데 옥션 판매자의 Q/A 를 보면 제품을 구할 수 없다고 합니다. 다른 gps 를 극성만 맞춰 달면 작동할지는....? 글쎄요....? microsd 8기가 메모리 카드가 기본으로 들어 있는데요. 제 경우 화질을 보통으로 설정하니 1분에 대략 40M 정도의 용량의 파일이 만들어 집니다. 요즘 메모리 카드 저렴하니 메모리 카드는 어차피 새로 하나 구입하는 쪽이 낫습니다.  제품 사양에 보이듯이 저렴이라 메모리 카드는 최대 32기가 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제 경우는 주행 중 사고 확인용이라 상시로 설치하지는 않았습니다.    화질 보통으로 저장된 화면입니다. 날짜는 신경쓰지 마세요. gps 가 없어서 따로 맞춰 줘야 하는데 깜빡해서 그냥 쓰고 있습니다. 조금만 멀어져도 번호판 확인은 바로 뒤에 있는 차도 쉽지 않습니다. 바로 뒤에 트럭 번호판을 지웠는데 사실 안해도 거의 알아보기 힘든 정도 입니다. 동영상은 여러 프레임을 조합하면 가능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자동차 블랙박스 메모리 사망

 자동차 블랙박스 메모리가 (아마도) 사망했습니다. 차 시동을 켰는데 블랙박스에서 경고음과 함께 경고 메시지를 보여주더군요. 원래 블박메모리였던 저용량 메모리로 임시로 갈아 끼우니 블랙박스는 잘 작동하기에 일단 그렇게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집에 와서 컴퓨터에 메모리 카드를 꽂아 보니 아예 인식을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하다보면 가끔 인식을 할 때도 있는데 약간 시간이 지나면 갑자기 메모리카드를 뽑은것 처럼 아무것도 안보이고 그 후에 다시 꽂아도 거의 인식을 못하네요.  메모리 자체는 오래 쓴 거긴 한데 어차피 블박이 720p 해상도라 파일이 크지도 않고, 거의 주말에만 사용하기 때문에 실제 사용시간은 그리 길지않은 편입니다. 따라서 수명대로 쓴건지 빨리 고장난건지 아리송 하군요. 일단 max endurance 메모리 카드 32기가로 주문은 해 놨습니다만....블박이 오래된 거라 제대로 인식을 할지 모르겠네요. 보통 웬만하면 32기가 까지는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 블랙박스 메모리 오랜만에 사려고 좀 알아보니 예전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더군요.  그런데 보다가 블랙박스 메모리 포맷관련 해서  SD Formatter 같은 프로그램의 Overwrite 포맷을 해야 하느냐는 이야기를 봤는데 약간씩 의견차이가 있더군요.  블랙박스가 어떤 문제로 파일저장에 실패하거나 하는 이유로 메모리에 에러가 생길 수 있기에 Quick Format 정도는 해주는게 필요 할 수도 있지만, Overwrite 포맷을 하면 wear-leveling 이나 ECC 정보 같은 것들도 다 날아가기 때문에  딱히 좋을게 없다....라는 의견과, Overwrite 포맷으로 배드블럭등 문제있는 부분을 미리 체크함으로서 메모리 오류을 사전에 방지하고 수명을 늘일 수 있다는 의견이었습니다. 블박 회사에서도 Overwrite 포맷을 추천하는 곳도 있고 그냥 Quick Format 을 하라는 곳도 있고 그런것 같더군요. 요즘은 블랙박스 자...

모닝 ja 알로이 페달 교체

 원래 이런 건 할 생각이 없었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자동차의 외관을 꾸미는데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안전한 운전을 위한 내부에는 관심이 있습니다만.... 알로이 페달은 간단히 엑셀 페달과 브레이크 페달에 알루미늄과 고무로 된 커버를 씌워주는 겁니다. 근데 뭐 사실 개인적으론 발 아래 볼 것도 아니고 관심이 없었는데 카페에서 다른 사람들이 이걸 한 걸 좀 보다보니 뭔가 이상한겁니다.  원래 브레이크에 달려있던 고무는 제거하고 끼워야 하는데 엑셀레이터에는 제거할 거 없이 그냥 끼우면 된다는 겁니다 ????? 그냥 끼운다고 ???? 아무것도 제거 안하고 ???? 어느날 엑셀레이터를 본 저는 좀 황당했는데요. 엑셀레이터가 그냥 쌩 플라스틱이더라고요. 고무커버도 없었고요. 20년된 예전 차에도 고무 커버 정도는 있었는데.... 하지만 그동안 모르고 운전했으니 없어도 될 거 같긴 하지만 그렇지 않아도 브레이크 페달이 엑셀페달에 비해 많이 올라와 있는데 커버를 씌우면 그 차이가 좀 줄어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커버를 씌워 주기로 했습니다. 커버없는 엑셀페달이 좀 그렇기도 했고요. 원래는 엑셀레이터 페달 것만 살까도 했는데 엑셀 페달만 번쩍 거리는 것도 우스울 거 같아서 브레이크 것 까지 샀습니다. 품번은 사진에 나와 있습니다.  예전에 자동차 부품을 사던 곳에서 주문할까 하다가 검색해 보니 쿠X 에서 괜찮은 가격에 무료배송 이기에 거기서 그냥 샀습니다.  부품이 현대라고 되어 있던 기아라고 되어 있던 어느 회사 마크가 찍혀 있건 상관없습니다. 품번은 동일하고 부품도 동일합니다. 저는 모닝 ja 인데 카페에서 보니 최근 신형인 모닝 어반도 위의 품번 부품으로 DIY가 가능하더군요. 모닝에 따라선 엑셀레이터 부품은 다른 걸 사용하기도 하니까 그 경우엔 따로 검색해 보시길 바랍니다. > 끼우는건 그냥 페달 아래쪽에 고리를 걸고 위쪽을 밀어 넣으면 '딸깍' 하고 결합되게 되어 있습니다. 부품을 직접 보시면 바로 이해가 되실 겁니다...

자동차 라이트에 습기 문제

 이번 장마철에 차를 운행하다 보니 라이트에 습기가 차더군요. 라이트가 켜 있을때는 괜찮은데 주차후에 라이트가 꺼지면 습기가 찹니다.  > 비슷한 증상은 겨울에 발생합니다. 겨울에 히터를 틀고 운전을 하면 안쪽 유리에 습기가 찹니다. 바깥 공기와 내부 공기의 온도차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이때 해결 방법은 공조기를 이용합니다. 결론적으론 공조기에 의해 에어컨이 켜지면서 습기를 제거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하죠. 라이트도 비슷합니다. 라이트가 꺼지면 온도가 내려가면서 안쪽 유리에 습기가 생기게 됩니다. 라이트가 꺼져서 온도가 내려가기는 하지만 그래도 외부에 비해 온도가 높기 때문에 온도차에 의해 습기가 생기게 되죠. 위에서 이야기 했던 겨울에 앞 유리창에 습기가 생기는 것과 똑 같은 현상입니다.  > 가끔 라이트가 완전 밀봉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건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라이트의 높은 열때문에 밀봉될 수 없기 때문에 공기가 통하는 통로가 있습니다. 이곳으로 습기가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제품을 생산할 때 건조한 공기를 주입하고 완전 밀봉하지 않는 한 제조 과정에서 습기가 들어갈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물론 라이트의 불량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론 라이트에 외부의 물이 들어갈 수 없도록 되어 있는데 부분적으로 손상이 되어 틈이 발생하면 그곳으로 물이 유입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인지는 잘 관찰해 봐야 겠지요.  일반적으로 습기가 생긴 후에 충분한 시간이 지나서 라이트의 공기가 완전히 식은 후에 라이트의 습기가 사라진다면 라이트의 문제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만일 라이트에 단순히 습기가 차는게 아니라 아래쪽에 물이 제법 고이거나, 물방울이 많이 발생한다면 라이트의 불량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단, 비가 지속적으로 오거나 장마철이라 습도가 매우 높은 경우라던가 하는 상황에 따라 판단할 필요도 있습니다.  > 현재 제조사의 불량 기준은 시동을 켜고 라이...

자동차 타이어 공기압

저 같은 경우는 직접 타이어 공기압을 확인 하고 넣어줍니다. 공기 넣으러 카센터 가는게 더 귀찮다는 이유도 있고 사실 카센터를 별로 믿지 못하는 것도 있고....그렇습니다.  예전에는 오토코스 제품을 썼는데 얼마전 고장나고 나서 지금은 자동차의 리페어킷(제조사 명칭은 모빌리티 키트)에 있는 소형 컴프레셔를 쓰고 있습니다.  https://lingel.tistory.com/300  위 링크에 있는 제품인데 차에 있는 기본장비라 그런지 기존의 오토코스 제품처럼 넣을 공기압 설정하고 버튼누르면 자동으로 넣어주는 그런 기능은 없고 직접 압력 게이지를 보고 알아서 스위치를 키고 꺼서 넣고 싶은 많큼 넣는 완전 수동이지만 생각보다 쓸만해서 새 제품을 구입할 필요는 없겠더군요. 요즘 차들은 대부분 생긴건 달라도 비슷한 소형 컴프레셔가 들어 있으니 같은 용도로 쓸 수 있습니다. 참고로 같이 들어있는 실란트는 타이어 펑크났을때 쓰는거니 단순히 공기압 체크하고 넣을땐 절대 쓰면 안됩니다.    넣어 주는 공기압은 운전석 문 열어보면 b 필러에 대부분 적혀 있고 자동차 메뉴얼에도 적혀 있습니다. 제 차인 모닝 메뉴얼에 있는 내용인데 33 psi 가 권장 공기압 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카센터에선 저대로 안넣어줍니다. 36 psi ~ 40 psi 정도 넣어 줍니다. 이유는 아마도 신경쓰지 않고 탈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주 공기압 넣어야 되면 차주도 귀찮고 카센터도 귀찮고....넉넉하게 넣어두면 그럴일이 없으니까요.  하지만 그래서 카센터에서 일반적으로 넣어주는 저 공기압이 좋으냐는 좀 다른 문제 입니다. 자동차 메이커가 추천 공기압을 저렇게 정해 놓은건 당연히 이유가 있을테니까요.  권장 공기압 쪽이 아무래도 타이어가 충격을 조금 더 완화해 줄거고 때문에 자동차 하체에 걸리는 충격도 좀 완화해 줄거고요. 아무래도 승차감도 좀 낫겠죠. 물론 승차감은 주관적이라 개인차는 있겠지만요.  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