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우분투 리눅스에서 mp3gain 사용방법. 매우 간단히.

우분투 리눅스에서도 mp3 파일의 볼륨을 조정하기 위해 mp3gain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mp3gain 은 apt 등으로 간단히 설치가 가능하나 GUI 툴이 없어서 터미널에서 사용해야 합니다. 

mp3gain 에는 여러 옵션들이 있지만 여기서는 간단히 볼륨을 조정하는 Track Gain 방법만 간단히 적어봅니다. 

>

mp3gain -r music.mp3 

볼륨을 조정하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방법을 씁니다. 다만 이 경우는 mp3gain 의 기본 값인 89.0db 로 조정되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요즘 일반적인 mp3 볼륨에 비하면 소리가 매우 작습니다. 

>

따라서 다음과 같은 방법을 쓸 수 있습니다.

mp3gain -r -d 9 music.mp3

-d 옵션뒤에 기본값인 89 에서 더하기 할 수치를 적어주면 됩니다. 마이너스 값도 설정은 가능합니다. 쓸일은 별로 없겠지만요. 

>

mp3gain -r -d 9 *.mp3

와 같은 방법으로 해당 폴더의 모든 mp3 의 볼륨을 일괄 조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mp3gain -r -d 9 -c music.mp3

클리핑 된다는 경고 메시지를 무시하는 -c 옵션을 사용하여 [y/n] 으로 물어보는 경고 메시지도 패스 할 수 있습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유로트럭 시뮬레이터 2 순간이동 치트 사용방법

최근 이벤트때 운송해야 할 물건이 나오지 않아 고민중에 어떤 게임사이트에서 찾아낸 방법입니다. 이미 게임을 충분히 하신 분들은 여기저기에 창고가 이미 있을것이기 때문에 그 창고로 이동하면 되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은 지역을 이동하는것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이 방법을 쓰면 특정 도시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내문서 -> Euro Truck Simulator 2 의 config.cfg 를 사용하시는 텍스트 에디터로 수정합니다. 수정해야 할 부분은 위에 표시해 놓은 부분입니다. 원래값은 0 이며 1로 바꿔줍니다. 이제 키보드의 '~' 키를 누르면 콘솔창이 뜹니다. 위의 스크린샷이 콘솔을 띄운 화면 입니다. 위와 같이 키보드를 눌렀을때 콘솔이 뜨면 일단 준비과정은 끝납니다. 이제 순간이동 사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숫자키 '0'을 눌러서 프리카메라 모드로 들어갑니다. 2. 'm' 키를 눌러서 이동해야 할 도시를 확인하고 도시의 이름을 외워둡니다. 3. 콘솔을 열고 'goto 도시이름' 을 입력합니다. 성공했으면 해당 도시로 바로 이동합니다. 4. 마우스와 키보드 오른쪽의 숫자키패드를 이용해서 지상으로 이동합니다. 5. Ctrl + F9 키를 눌러 트럭을 소환합니다. 위의 순서에서 4번은 주의 하셔야 합니다. 트럭은 Ctrl + F9 를 누르는 순간 카메라의 위치로 소환됩니다. 만일 지상으로 이동하지 않고 트럭을 소환하실 경우 트럭이 지상으로 추락하여 손상 100%가 될 수도 있습니다. 즐거운 게임 되시길 바랍니다.    2022 년 2월 3일 수정사항 트럭의 소환키가 F9 에서 Ctrl + F9 로 변경되었다는 걸 확인해서 본문을 수정했습니다.

최근 우분투 리눅스에서 snap 앱을 모두 삭제했습니다

 사실 조금 된 이야기이긴 한데. 제 우분투 리눅스에서 snap 앱을 모두 삭제 했습니다.  여러 이유로 snap 을 싫어하는 분들이 있기는 한데 제 경우는 그렇게 부정적인 입장은 아닙니다.  개발자들 세계에서도 여러 라이브러리 버전문제로 인해 docker 같은것을 쓰는걸 보면 실행에 필요한 라이브러리를 내장한다는 개념은 편리함으로 다가올수도 있습니다.  그냥 제 경우는 간단히 프로그램들이 차지하는 용량(크기)의 문제였습니다.  저는 오래전에 구입한 64기가 SSD 에 리눅스를 설치해서 계속 쓰고 있습니다. 그리 큰용량은 아니지만 이걸로 리눅스를 사용하는데 용량이 크게 부족하다고 느낀적은 없었는데(대량의 데이터는 NTFS 로 포맷한 데이터 저장용/게임용 SSD 에 저장합니다) snap 앱들을 설치하니 64기가가 부족하더군요.  좀 더 용량이 큰 SSD를 추가 구입해서 리눅스를 다시 설치할까 고민을 했었는데 제가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나 그런걸 보고 snap 용 프로그램을 정리해 보니 사용에 딱히 지장은 없겠더군요. 그래서 snap 앱을 정리하고 쓰고 있습니다.   snap 앱들의 크기를 너무 간과했습니다. 실제 써보니 꽤 많이 먹네요. 이렇게 해 놓고 보니 그냥 arch 리눅스나 설치해서 쓸까 하는 유혹이 또 들긴합니다만....이젠 다시 설치도 귀찮아서....manjaro 정도로 타협도 고려중입니다. ^^;

Opensuse Tumbleweed 를 설치했습니다

   오랫동안 우분투를 쭉 사용해 왔습니다. 우분투 리눅스는 기본적으로 데스크탑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환경을 제공해 주기에 누구나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다만 우분투는 최근에 snap 에 많이 의존하고 있습니다. 제 경우는 그렇게 큰 용량의 ssd 를 사용하고 있지 않기때문에 snap 앱의 크기는 조금 문제가 되더군요.  게다가 최근 이런저런 문제로 메모리와 저장장치의 가격이 올라버리는 바람에 업그레이드 하기도 좀 애매합니다. 사실 스냅앱이 아니면 리눅스를 사용하는데 그렇게 많은 용량이 필요하지 않기도 하고요.  물론 그뿐만이 아니고 다른 배포판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요.  그래서 선택한게 오픈수세의 tumbleweed 입니다.  > 이 배포판이 우분투와 가장 다른점은 바로 Rolling Release 버전이라는 것 입니다. 때문에 항상 최신버전을 사용할 수 있죠. 단점은 아무래도 시스템의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것인데...오픈수세의 경우 Factory 버전으로 만들어 테스트를 거쳐서 패키지를 업데이트 하기 때문에  롤링 릴리즈 버전치고는 안정적이라는 말이 많습니다.  그리고 btrfs 파일 시스템을 사용해서 문제가 생길 경우 과거의 스냅샷으로 돌리는 기능이 있어서 문제가 생겨도 이전의 문제 없을 때로 시스템을 돌릴 수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고민했던건 slowroll 인데....이건 tumbleweed 보다 약간 느리게 업그레이드 하는 것 입니다. 약간의 절충안이죠. 하지만 slowroll 은 몇년이 지났는데 아직 베타였나....그렇습니다. 실제 사용에는 거의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만....  > 혹시나 opensuse 를 생각하는 분에게 몇가지 알려드리면....우분투와 다르게 조금 손볼 곳이 있습니다.    일단 우분투와 달리 기본적으로 저작권 관련(?) 패키지가 포함이 안되어 있습니다. 주로 멀티미디어 관련 ...